오브젝트나 버텍스를 이동할 때 다른 버텍스, 면, 그리드 눈금 등 특정 위치에 자석처럼 딱 달라붙게 하는 기능이에요. 정확한 위치에 맞출 때 필수예요.
Snapping을 항상 켜두면 불편할 때도 있어요. G로 이동 중에 Ctrl을 누르면 그 순간만 임시로 스냅이 활성화돼요. 필요할 때만 잠깐 쓰는 방법이에요.
눈으로만 맞추면 조금씩 어긋나서 버텍스가 안 붙고, 다음 수정에서 틈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기준점을 정해 놓고 붙이면 정렬이 반복 가능해지고, 같은 구조를 여러 번 배치해도 결과가 안정적이에요.
박스를 드래그 | Snap ON: 그리드 점에 달라붙음 · Snap OFF: 자유롭게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