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면)에 두께를 추가하는 모디파이어입니다. 종이처럼 얇은 메쉬를 실제 물체처럼 두께 있는 3D로 만들어 줍니다.
Offset 값으로 두께가 추가되는 방향을 제어합니다.
Even Thickness를 켜면 경사면에서도 균일한 두께를 유지합니다.
두께 값을 직접 지정합니다. 양수가 기본이며, 음수를 입력하면 방향이 반전됩니다.
Solidify는 같은 평면이라도 Thickness와 Offset 조합에 따라 “종이”, “얇은 패널”, “중앙 기준 두께”처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아직 두께가 없어서 한쪽 면처럼 보입니다. 렌더나 출력에서 실제 부피가 없는 상태예요.
원본 면을 기준으로 바깥쪽으로만 벽이 자랍니다. 외곽 실루엣을 유지해야 할 때 직관적입니다.
기존 면을 중심으로 양쪽에 반씩 두께가 생깁니다. 기준선을 유지하며 패널을 만들 때 유용합니다.
굽은 부분이나 경사면에서 두께가 찌그러지는 걸 줄여 줍니다. 코너를 만질 때 더 “실제 벽”처럼 보입니다.